R.I.P 진희누나

Written by

in

평창동에서 만난 인연 30년이 다 되었네.

그간 왕래는 없었지만 멀리서 많은 소식 듣고 있었어.

고생 많으셨고 이젠 평안히 쉬길 바래요.

도반, 선생님 그리고 누나로서 배풀어준 모든 것에 감사해요.

-Prem. Darpana-

Comments

Leave a Reply
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. Required fields are marked *